article detail
동아대 한세억 교수, 국내외 최초 ‘공정성 증강 인공지능 모델’ 개발
2026. 5. 27. 오후 1:53

AI 요약
동아대학교 한세억 교수는 2026년 5월 27일 사회 전반의 불공정 문제를 탐지·진단하고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인공지능 기반 공정성 증강 솔루션(탐지-진단-메타-추천)을 국내외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정치·경제·사회복지·보건·환경·행정·사법·교육·채용·금융 등 32개 사회 영역을 대상으로 비지도 학습(탐지), 지도 학습(진단), 공정성 지표 기반 메타 평가, 강화 학습(추천)을 결합한 4단계 하이브리드 구조로 불공정 위험을 식별·정량 진단해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하도록 설계됐으며 약 8만 건의 불공정·공정 사례 데이터와 2만 건의 메타데이터, 2만 건 이상의 강화학습 전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ΔTPR·ΔFPR 등 40여 개 성능지표로 검증해 실효성을 확보했습니다. 한 교수는 행정 현장 적용과 민간 산업 확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2022년 교육부 고경력 우수학자 성장 지원사업 선정과 기술보증기금의 2억 원 기술금융 지원을 통해 수행됐고 현재 동아대 인공지능정부연구소장과 벤처기업 도우리에이아이 대표로서 추가 공공 AI 모델을 개발 중입니다.







![[ICT 시사용어]AIOps(인공지능 운영관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4f923dea4492489bbe13ab21af06b6fb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