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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데이터·AI 활용해 해외직구 안전관리 강화...전주기 관리
2026. 5. 12. 오후 2:33
AI 요약
국무조정실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일 제7차 제품안전정책협의회를 통해 제6차 제품안전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제품 안전 전주기에 적용해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에는 4대 전략과 16개 중점과제가 담겼으며 해외직구 위해제품 안전성 조사를 기존 1000건에서 2000건으로 확대하고 AI 기반 온라인 유통 모니터링, 배터리 내장 제품·어린이 관련 제품 안전관리 강화, 위해도 중심의 사전규제 합리화 등을 추진합니다. 또한 제품안전정보포털 개편과 제품안전관리원 인력 단계적 확충 등으로 소비자·민간 참여형 안전관리 기반을 조성하고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선제 관리로 국민 안전과 기업·시장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