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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AI로 기후·경제·에너지 통합 분석…기후위기 미래 예측
2026. 5. 13. 오전 11:30
AI 요약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인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전해원·카르틱 무카빌리 교수와 전산학부 오혜연 교수 연구팀은 중국·영국·이탈리아·미국·오스트리아 등과의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AI 기반 기후 연구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지구 관측 데이터, 에너지·경제 시나리오, 정책 지표 등 성격이 다른 대규모 데이터를 공통 방식으로 처리하는 가상 분석 공간과 물리 법칙 기반 계산 모듈·통계 학습 기반 AI 모듈을 결합한 혼합 전문가 구조를 적용해 기후의 물리적 현상과 경제·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한 예측을 빠르고 정교하게 수행하며 수천 개의 정책 시나리오를 단시간에 분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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