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
2026. 5. 13. 오전 11:21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2.0df0662eae6b4d9aa318694b776d6302_R.png)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가와트(GW)급 초대형 데이터센터 수요 발생 시 공동 전담조직(TF)을 구성·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일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 특별법'은 당초 재생에너지와 LNG 발전을 PPA 특례 대상으로 포함했으나 법사위에서 LNG가 제외돼 기후부의 입장이 더 반영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AIDC는 24시간 안정적 전력이 필수로 수백MW에서 많게는 GW급 전력을 요구해 양 부처는 국가 전력계통을 통한 신속·안정적 전력 공급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으며 김성환 장관은 재생에너지 중심 원칙을 여전히 강조했습니다.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s://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https://edata.ekn.kr/data/ekn/image/2026/05/13/ekn202605130000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