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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
2026. 5. 13. 오후 1:42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https://edata.ekn.kr/data/ekn/image/2026/05/13/ekn20260513000003.png)
AI 요약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12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국내에 기가와트(GW)급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발생할 경우 공동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7일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 특별법의 후속 조치이며, 당초 PPA 특례 대상에 포함돼 있던 LNG가 법사위 논의 과정에서 제외되어 기후부 입장이 더 반영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최신 GPU 기반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수백 메가와트에서 많게는 GW급 전력을 요구해 24시간 안정적 전력이 필수이고 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는 단기간 내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정부가 국가 전력계통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2.0df0662eae6b4d9aa318694b776d6302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