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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후위기 미래 예측한다
2026. 5. 13. 오전 10:20
AI 요약
KAIST 전해원 교수, 카르틱 무카빌리 겸직교수, 오혜연 교수 연구팀이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AI 기반 기후 연구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지구 관측 데이터, 에너지·경제 시나리오, 정책 지표 등 이질적 대규모 데이터를 가상 분석 공간에서 함께 처리해 기후의 물리적 현상뿐 아니라 경제·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한 빠르고 정교한 예측을 가능하게 하며 혼합 전문가 구조로 분야별 AI 모델이 협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해원 교수는 이번 모델이 기후 과학자와 정책 입안자 사이의 간극을 줄여줄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