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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하윗 "AI稅 급진적…사회환원 판단하긴 시기상조"
2026. 5. 15. 오후 5:18

AI 요약
2025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는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기자회견에서 인공지능으로 창출된 경제적 이익에 과세하는 이른바 AI세 도입은 너무 급진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 정부가 대기업의 영업이익이 높은 경우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해 늘어난 세수를 투자하거나 사회에 환원하는 등 재정적 책임을 잘 구현하고 있지만, 지금 방식이 충분한지와 추가 환원 여부는 시기상조이며 AI는 신생 기술이므로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대해서는 성과가 좋으면 근로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했고, 한국은 반도체와 AI 분야 혁신을 더 강화하되 연구개발 투자를 보다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