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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인천공항 AI 안전 관제 공모 대상 수상
2026. 5. 15. 오후 4:15

AI 요약
산업 AX 기업 세이지(SAIGE)가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관 ‘인천공항 AI-PORT 아이디어 공모전’ AI 스타트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인천공항 내 기술실증(PoC)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세이지는 기존 CCTV에 AI 반도체(NPU) 어플라이언스를 추가 연결해 카메라 단에서 고압선로 위험구역 침입 감지·헬멧 미착용 판별·작업자 쓰러짐 감지 기능을 통신 지연 없이 즉시 처리하는 Edge NPU 아키텍처를 제안했으며, 이 시스템은 통신 음영 지역에서도 독립 작동하고 영상 원본을 외부로 전송하지 않아 항공보안법 등 공항 보안 규정을 충족합니다. PoC는 승강장 출입문 5개소를 대상으로 침입 감지 정확도·쓰러짐 감지 응답 시간·헬멧 판별 정확도를 검증한 뒤 제1터미널-탑승동-제2터미널 전 구간으로 확대 적용을 추진하며, 세이지는 PoC 성공 후 전국 철도역·도시철도로 Edge NPU 안전 관제 플랫폼을 수평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