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통 식품 제조업에도 인공지능 전환 지원을"
2026. 5. 13. 오후 5:37
AI 요약
3대를 이어오는 부산 향토기업 삼진식품은 전통 식품 제조업 현장에도 인공지능(AI) 도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으며, 매일 수백 개 유통처의 수요를 예측해 생산량을 결정하는 과정 등에 AI 활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삼진식품은 유가와 환율 상승으로 포장재와 명태·실꼬리돔 연육 가격이 동반 상승해 제조원가 부담이 확대되며, 포장재 원가 상승으로 연간 2억 7000만 원의 추가 부담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관련 기업을 모아 연구팀을 꾸리고 AI 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정부와 부산시에 건의 사항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