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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 마감…유가·국채 금리 폭등에 AI 랠리 제동
2026. 5. 16. 오전 5:13

AI 요약
미국 뉴욕증시에서 15일(현지시간)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으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7.29포인트(1.07%) 내린 4만9526.17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92.74포인트(1.24%) 밀린 7408.5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410.08포인트(1.54%) 하락한 2만6225.14에 마감했습니다. 유가와 국채 수익률의 급등이 인공지능(AI) 랠리에 제동을 걸었으며, WTI 6월 인도분은 배럴당 4.25달러(4.2%) 오른 105.42달러, 브렌트유 7월물은 3.54달러(3.35%) 오른 109.26달러에 마감했고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전장보다 14bp 상승한 4.595%, 30년물은 11.5bp 오른 5.128%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20일 실적 발표와 월마트 등 주요 소매업체들의 실적을 주시하며 AI 모멘텀 지속 여부와 인플레이션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관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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