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맹신 말고 조별과제 조장 맡아라”... 아주대 달군 보안 선배들의 ‘진짜’ 조언
2026. 5. 16. 오전 9:25
AI 요약
13일 저녁 아주대학교 성호관에서 열린 SDU COSS x OWASP 사이버 직무 멘토링에는 곽진 아주대 교수와 공지훈, 권혁주, 김동현, 박정환, 홍성진 등 실무자 5인이 참석해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주요 논의는 AI였으며 패널들은 CTF와 버그바운티 경험은 여전히 유효하고 AI는 분석을 대신하기보다 보조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박정환 엔지니어는 AI가 작성한 버그바운티 리포트가 최근 약 3배로 늘었지만 실제 유효 수치는 약 30%로 떨어져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선박·항만 등 해양 사이버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엔지니어링의 시장성과 자동화 필요성이 강조됐고, 학생들에게는 조별과제 조장 맡기 등 협업 능력 강화를 권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