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오세훈, 청년에 AI 이용권 푼다…"50만명 챗GPT·제미나이 지원"
2026. 5. 16. 오전 11:00

AI 요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청년 50만명에게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AI 선도도시 서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청년층의 AI 접근성 확대를 위해 'AI 기본권'으로 공공도서관·청년센터·대학 거점 공간에 공용 AI와 기초교육·이력서·면접·창업 지원 서비스를 마련하고, 'AI 성장권'으로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계정과 이용권을 취업준비생·직업훈련생·대학생·고립·은둔 청년 등에게 지급하며 'AI 도약권'으로 고성능 AI 툴·클라우드·전문가 멘토링을 패키지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120다산콜센터의 스마트 상담 강화, 재개발·재건축 심의 지원을 위한 '신통AI기획', 생성형 AI 기반 지능형 CCTV 고도화와 웨어러블 연계 실시간 공공의료 체계 도입 등 행정·도시 인프라 전반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