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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에선 바람도 햇빛도 AI도 공공재…AI 기본권 보장”
2026. 5. 10. 오후 2:15
AI 요약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AI 데이터 주권 확보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 제주 AI 보편적 복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정책은 기업의 AI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공공재로 전환하고 지자체 차원의 용량제(Token-based) 통합 계약으로 도민을 단일 구매 집단으로 묶어 매월 AI 사용 토큰을 무상 또는 저가로 배정하는 바우처 시스템, AI 바우처 통합 관리 플랫폼과 단일 접속 창구 운영, 공공기관 기반의 생성형 AI API 통합 인프라 구축, 제주빅데이터센터 데이터와 도민 AI 활용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 댐 조성, 평생교육기관 연계 AI·디지털 교육 및 AI 문해력 강화 등을 주요 실행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위 후보는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와 AI 민주주의 조례 제정 등으로 도민 누구나 AI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AI 보편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제주를 대한민국 AI 실증 및 데이터 선도 거점이자 AI 선도 도시 브랜드로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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