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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누구나 AI 활용, 제주도민 AI 기본권 보장”
2026. 5. 10. 오후 3:35

AI 요약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10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인공지능(AI)을 도민 모두의 권리로 보장하고, 기업의 AI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공공재로 전환해 관광과 농업 등 지역산업 고도화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높은 비용과 기술 장벽으로 인한 도민 간 양극화를 지적하며 지자체 ‘용량제(Token-based)’ 통합 계약, AI 바우처 통합 관리 플랫폼,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 제정, 제주 공공기관을 AI 기술 허브로 활용한 생성형 AI API 통합 인프라 구축과 단일 접속 창구를 통한 도민 단일 구매 집단 구성 등으로 비용을 낮추고 용량제 바우처와 도민별 매월 AI 사용 토큰 무상·저가 배정을 추진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제주빅데이터센터 핵심 데이터와 도민 AI 활용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 서비스 개발, 평생교육기관 연계 AI·디지털 교육 강화와 AI 민주주의 조례 제정 등으로 AI 보편적 기본권을 보장해 제주를 AI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