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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 AI 기본권 보장"… 도민 누구나 쓰는 공공 AI 플랫폼 추진
2026. 5. 10. 오전 11:34
AI 요약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0일 도민 누구나 생성형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보편적 기본권' 공약을 발표하며 AI를 생활 인프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지자체 차원의 용량제 통합 계약으로 도민 1인당 매월 AI 사용 토큰을 무상 또는 저가로 제공하고 단일 플랫폼과 AI 바우처 통합 관리 체계, 생성형 AI API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이용 단가를 낮추겠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제주빅데이터센터와 도민 AI 활용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 댐' 구축, 직업·세대별 AI 문해력 교육 확대,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AI 민주주의 조례' 제정으로 공공 중심 AI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되 개인정보 보호·데이터 주권·예산 부담·민간 플랫폼 의존 문제는 향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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