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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에선 바람도 햇빛도 AI도 공공재…AI 기본권 보장할 것"
2026. 5. 10. 오전 11:20

AI 요약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0일 제주 AI 보편적 복지: 생성형 공공재 전환 및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을 발표하며 AI를 도민 모두의 권리로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책은 기업의 AI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공공재로 전환하고 지자체 단일 구매의 용량제(Token-based) 통합 계약과 도민 1인당 매월 AI 사용 토큰 무상 또는 저가 배정, 단일 접속 창구·AI 바우처 통합관리 플랫폼 운영, 제주빅데이터센터와 도민 데이터 결합으로 데이터 댐 조성, 공공기관 기반 생성형 AI API 통합 인프라 구축 및 평생교육 연계 AI·디지털 배움 교육 강화 등을 실행 과제로 제시했다. 위 후보는 AI 활용 지원 조례와 AI 민주주의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연령·소득·거주지에 관계없이 도민에게 AI 보편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제주를 대한민국 AI 실증 및 데이터 선도 거점이자 AI 선도 도시 브랜드로 확립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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