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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에선 바람도 햇빛도 AI도 공공재…AI 기본권 보장"
2026. 5. 10. 오후 1:52
AI 요약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10일 AI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제주 AI 보편적 복지: 생성형 공공재 전환 및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위 예비후보는 AI가 필수 인프라지만 높은 비용과 기술 장벽으로 도민 간 양극화를 초래한다며 기업의 AI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공공재로 전환하고 지자체 차원의 용량제(Token-based) 통합 계약 등으로 비용을 낮추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 제정, AI 바우처 통합 관리 플랫폼 운영, 공공기관을 AI 기술 허브로 활용한 생성형 AI API 통합 인프라 구축, 제주빅데이터센터와 도민 AI 활용 데이터 결합을 통한 데이터 댐 조성, 평생교육기관 연계 AI·디지털 교육 및 농업인·소상공인 대상 AI 문해력 교육 강화 등을 이행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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