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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플랫폼 '서울런' 4만 명 돌파… 학습 기회, AI역량‧진로지원 확대
2026. 5. 16. 오후 11:21

AI 요약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 가입자가 ’26.5.8. 기준 4만 명을 넘었으며, 2021년 도입 이후 충북, 인천, 김포 등 7개 시도로 확산되어 취약계층 청소년과 청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런 성과평가에서 2025년 고교생 평균 내신은 1학기 3.52등급에서 2학기 3.16등급으로 0.36등급 상승했고, 학습역량은 75점에서 83점, 학습태도는 75점에서 85점으로 향상됐으며, 사교육비 감소 응답 비율은 2023년 42.1%에서 2024년 52.4%로 증가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 감소액은 34만7천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AI 기반 영어학습콘텐츠 말해보카와 이러닝 플랫폼 스튜디오를 포함해 학습사이트를 26개에서 28개로 늘리고 이용자당 선택 가능 사이트를 최대 6개에서 8개로 확대하며 AI·진로 교육과 맞춤형 멘토링(올케어·독서·동행)·진로캠퍼스 60개소 확대 등으로 종합 성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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