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실리콘밸리·보스턴 넘어…美 전역으로 확산하는 한인 창업
2026. 5. 17. 오전 7:00
AI 요약
미국 내 한인 창업생태계가 실리콘밸리와 보스턴을 벗어나 텍사스, 캘리포니아 남부, 뉴욕 등으로 확산되며 AI·로보틱스·헬스케어부터 K뷰티·푸드 등 산업 전반으로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활발한 한인 네트워킹과 AI 활용에 따른 창업 문턱 하락을 주요 배경으로 꼽으며 텍사스의 콘토로·액트아이온, 캘리포니아 남부의 울타리·라엘, 뉴욕의 올로지그룹·엘로리아·스프링헬스·눔·솔로몬랩스 등을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지난 2월 조사에서는 미국 본사 165개사 중 본사 위치 비중이 실리콘밸리 44.8%, 캘리포니아 남부 20.6%, 뉴욕 16.4%로 집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