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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5000억 달러 ‘AI 광풍’의 그림자… 제2의 서브프라임 경고등 나와
2026. 4. 7. 오전 11:03

AI 요약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초대형 투자 붐이 불투명한 자금 조달, GPU 수명과 부채 만기의 구조적 미스매치, 지역 사회 반발 등으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새로운 잠재 부실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맥킨지는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를 7조 5000억 달러(약 1경 1330조 원)로 추산했으며 GPU의 경제적 수명(평균 5~7년)과 통상 대출 만기(10~15년)의 불일치, GPU를 담보로 한 자금 조달 구조, 메인주 루이스턴의 3억 달러 데이터센터 건립안 좌초 사례 등이 위험 신호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칩 등장으로 인한 GPU 가치 급락, AI 수요 둔화, 금리 상승 또는 차환 실패가 동시에 발생하면 데이터센터가 ‘미래 자산’에서 ‘부실 자산’으로 전환되어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고 금융·보험업계와 정치권은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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