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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ASH·미토스·GPT-5.5…글로벌 빅테크 보안 AI 경쟁 본격화
2026. 5. 17. 오후 12:02
AI 요약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보안에 특화된 AI 모델 개발 경쟁에 몰두하고 있으며 앤트로픽의 미토스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보안 능력이 강화된 AI를 잇달아 출시해 보안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0개 이상의 에이전트를 조율하는 MDASH를 공개해 공개 벤치마크 '사이버짐'에서 1507개 취약점 중 88.4%를 기록해 미토스(83.1%)와 GPT-5.5(81.8%)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윈도우 네트워킹·인증 스택에서 16개의 새로운 취약점을 발견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접근권을 52개 기업·기관에만 허용하고 프로젝트 글라스윙으로 보안 대응을 모색 중이며 우리나라도 참여를 논의 중이고, 오픈AI는 GPT-5.4-사이버와 사전 공개한 GPT-5.5-사이버 및 TAC를 가동했고 SK쉴더스 EQST 리포트는 생성형 AI의 관제 자동화 활용 증가와 함께 AI 산출물을 참고·초안 수준으로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분석가가 검토·확정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