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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2026. 5. 14. 오후 4:59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100여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조율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는 차세대 보안 시스템 MDASH를 개발했으며 개발은 KAIST 출신 김태수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보안 부사장이 주도했습니다. MDASH는 단일 거대언어모델(LLM)이 아니라 특화 에이전트들 간 상호 검증·반박하는 토론형 방식을 적용해 사이버짐 공개 벤치마크의 1507개 실제 취약점 가운데 88.45%의 성공률로 업계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MS는 MDASH를 제한된 고객 대상 비공개 프리뷰로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윈도우 네트워킹·인증 스택 전반에서 원격 코드 실행(RCE)이 가능한 크리티컬 등급을 포함한 신규 취약점 16건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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