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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AI, 애플 5년 보안장벽 5일 만에 뚫었다
2026. 5. 17. 오후 2:21

AI 요약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애플의 하드웨어 기반 메모리 안전 시스템 메모리 무결성 강제화(MIE)를 단 5일 만에 무력화해, 베트남계 보안 연구기업 캘리프는 애플 M5칩 탑재 맥에서 최초의 macOS 커널 메모리 손상 익스플로잇 개발에 성공했다고 5월 14일 공개했습니다. 캘리프는 4월 25일 버그를 발견하고 4월 27일 본격 가동해 5월 1일 공격 코드를 확보했으며 일반 사용자 권한에서 루트 권한으로 상승하는 두 개의 취약점을 연결해 커널을 공략했고 연구팀은 대면으로 애플에 보고했으며 애플은 macOS Tahoe 26.5 릴리스 노트에 캘리프와 앤트로픽 리서치를 취약점 수정 기여자로 등재했습니다. 미토스 프리뷰는 취약점 탐색과 익스플로잇 개발 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고 캘리프는 MIE 우회 단계에서는 인간 전문가의 개입이 필수였으며 55페이지 분량의 기술 보고서는 애플이 수정 완료한 이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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