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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오픈AI, 해킹 잡는 AI 내놨다…악용 우려에 보안 비상
2026. 4. 17. 오전 12:00
AI 요약
앤트로픽은 보안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오픈AI는 보안 특화 모델 GPT-5.4-Cyber를 제한 공개했으며 이들 AI가 미공개(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고 익스플로잇 작성 능력까지 확인됐고 현재는 검증된 보안 인력에게만 접근이 허용되어 있습니다. AI가 취약점 탐지와 분석을 단시간에 처리하면 패치 전에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져 공급망 전반으로 위험이 번질 수 있어 유럽중앙은행은 은행권 점검에 착수했고 국내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4~15일 통신사·플랫폼사·정보보호 기업을 불러 제로트러스트와 공급망 보안 강화 등을 논의하며 기업들은 제로데이 대응 체계, 패치 속도, 이상 징후 탐지 역량을 재점검할 필요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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