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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AI·공간 재편으로 미래도시 대전환 시동
2026. 5. 17. 오후 5:33

AI 요약
구미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구미 미래도시포럼’ 킥오프 회의를 열어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AI 기반 산업 혁신과 도시·농촌 공간 재편을 핵심으로 한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경북연구원 주관으로 산업·경제·에너지·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올해 포럼은 AI와 공간을 핵심으로 총 7개 연구과제를 선정했으며, AI 분야에는 구미 피지컬AI 제조혁신 클러스터 구축·구미 특화 분산에너지 특구 조성·AI전환 대응 구미형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이, 공간 분야에는 첨단 물류기술 기반 스마트 물류거점 조성·도심 노후주거지 맞춤형 재생전략·테크 기반 농촌 복합생태계 구축·농산촌 자원을 활용한 체류·정착 기반 조성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구미시는 과제별 전문가 간담회와 부서 협의를 통해 연구를 본격화하고 연말 공개포럼에서 연구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며, 미래도시포럼은 2023년부터 추진돼 현재까지 32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37개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