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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 ‘충북 AI Dream Challenge’ 공약
2026. 5. 17. 오후 6:25

AI 요약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는 17일 충북형 미래교육 프로젝트 '충북 AI Dream Challenge' 추진 계획을 발표하면서 AI 시대의 교육을 정답 암기가 아닌 질문을 만드는 교육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S그룹의 'Solve for Tomorrow'를 모델로 삼아 피지컬AI 개념(로봇,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등 물리적 환경과 결합해 하드웨어를 움직이는 융합 기술)을 충북 교육과정에 결합해 학생들이 AI·로봇·반도체 기술을 교실에서 직접 경험하고 실습하도록 설계됩니다. 또한 청주의 SK하이닉스와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등 지역 핵심 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AI·반도체·바이오·로봇 중심의 초광역 미래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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