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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2026. 5. 15. 오전 6:00

AI 요약
코스피 지수가 7900선에 안착한 가운데 국내외 증권사들이 반도체 장기 호황과 AI 산업 성장 등을 근거로 목표치를 잇따라 상향해 KB증권은 기존 7500에서 1만500으로, JP모건은 강세장 시나리오 기준 1만으로 제시했고 현대차증권은 연말 목표치를 9750으로 높이며 강세장에서는 최대 1만2000까지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등은 반도체 이후 차세대 주도주로 로봇·자율주행이 결합된 '피지컬 AI' 관련주(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무벡스, LG씨엔에스, LG전자 등)를 주목했고 KB증권은 2026년 코스피 영업이익을 919조원, 2027년을 1240조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명확한 증시 붕괴 신호는 아직 없고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으로 배당성향이 2036년까지 40.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여 지수의 하단을 지지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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