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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콘텐츠 놀이터’ 도전장… 줄라이하우스 정의석 ‘AI 영화 시장 개막’
2026. 5. 18. 오전 7:05

AI 요약
정의석 줄라이하우스 대표는 광고 마케팅과 영화 투자배급업을 거쳐 AI 콘텐츠사를 설립했으며, 영화산업의 손익분기점 미달 등 악순환을 타파하기 위해 AI를 보완재에서 대체재로 보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줄라이하우스는 합법적 IP 기반의 '딥리얼'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한국디지털디앤에이센터(KDDC)에서 디지털 초상권을 수집·관리하고 사옥 지하에 3억원 이상의 디지털 스캐닝 장비를 도입해 현재까지 약 50명을 스캐닝했으며 연말까지 200명과 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하에 아캐인(플랫폼)·에스트릭스(콘텐츠제작)·KDDC를 둔 줄라이하우스는 비용과 제작 기간을 각각 20분의 1, 4분의 1로 줄인다는 목표로 풀 AI 제작 좀비물 '더 나이트'를 올해 연말 개봉 목표로 준비하며 연간 20~30편의 숏폼 드라마와 1~2편의 롱폼 영화를 AI로 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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