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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 하나 없이 4일 만에 뚝딱…AI, 콘텐츠 제작판 바꾼다
2026. 5. 3. 오후 4:16
AI 요약
콘텐츠 제작 현장에 AI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면서 로케이션 촬영과 대규모 VFX 작업을 AI로 대체해 제작 기간과 비용이 크게 줄고 접근성이 높아졌습니다. CJ ENM의 AI 장편영화 아파트는 배우의 연기만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고 구글의 이마젠·나노 바나나·비오 등을 활용해 모든 배경과 시각효과를 AI로 구현해 전체 촬영 기간 4일, 총제작비 5억원으로 제작했습니다. 다만 현장 인력 일자리 축소와 배우 초상권·저작권 침해 문제가 제기되고 아이치이의 배우 100여명 연예인 라이브러리 계획과 바이트댄스의 시댄스 2.0 저작권 논란이 사례로 언급되며 AMPAS는 AI 캐릭터나 챗봇이 쓴 시나리오를 오스카 후보에서 배제하는 새 규정을 공개했고 업계에서는 AI와 실사 결합의 하이브리드 제작이 표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