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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문학작품과 인공지능
2026. 5. 1. 오전 10:56
AI 요약
장소현 시인은 인공지능이 이미 삶의 각 분야에 깊숙이 들어와 일자리 위협 등 현실적 문제를 불러오고 있으며 현대차 노조와 회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갈등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이 작곡·연기·집필·그림 제작 등으로 확산되어 글로벌 대형 출판사 아셰트가 영국에서 출간된 소설 샤이걸을 서점에서 거둬들이는 사건과 문학 공모전의 AI 사용 금지 규정, 연간 9000여권을 펴내는 이른바 딸깍 도서 논란 및 인간 저술 출판물 보증제 도입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글쓰기에서 인공지능 활용 기준이 없고 검증 기술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앤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던 므리난크 샤르마라가 회사를 떠나 영국으로 시를 공부하러 간 사례도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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