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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초학제적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2026. 4. 9. 오후 3:20

AI 요약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와 신학사상연구소는 7일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 학술대회를 개최해 공학, 뇌과학, 법학, 철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3개 세션으로 AI 기술의 현주소와 인간 정신·생명의 가치 보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KAIST 정재승 교수는 뇌과학과 복잡계 과학을 통해 종교가 AI 시대 도덕적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고, 장병탁 교수는 ‘휴머노이드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는 시대’를 주제로 인간의 삶과 노동의 재정의를 발표했으며 강성영 총장이 환영사를 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신학사상연구소·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KAIST 인간의기원연구소가 공동 주관하고 한신대학교가 주최했으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