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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에 이른 기술혁명, 인간을 다시 묻다” 도서 ‘퀀텀의 시대’ 外
2026. 5. 27. 오후 1:46
AI 요약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터, 지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실이 된 시대에 기술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양자기술의 원리와 미래를 쉽게 풀어낸 입문서 퀀텀의 시대와 과학철학 에세이 과학을 인간답게 읽는 시간이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간의 삶을 함께 바라보게 합니다. 이순칠 카이스트 명예교수가 쓴 퀀텀의 시대는 양자컴퓨터의 활용 가능성과 세계 각국의 투자 경쟁, 초전도 방식·이온덫·중성원자 등 다양한 기술 간의 각축을 설명하고 양자기술이 불러올 윤리적 쟁점과 사회적 변화를 살핍니다. 전대호의 과학을 인간답게 읽는 시간은 과학자의 선택과 사회적 맥락에 주목해 피보나치의 사례부터 마리 퀴리의 특허 포기, 57세에 새로운 연구에 뛰어든 슈뢰딩거 등 다양한 사례로 과학의 인간적 측면을 조명하고 챗GPT와 휴머노이드 시대에 AI가 인간에게 미칠 영향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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