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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예술가와 창작 정체성 보호의 과제.
2026. 4. 20. 오후 9:02

AI 요약
애니 퀸 안은 인공지능이 창작자의 연구·구성·표현력 확장 등 창작을 지원할 수 있지만, 예술가의 노력과 삶의 경험을 건너뛰고 단지 예술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면 이는 창작 모방에 불과하고 근본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이버 보안 관점에서 그녀는 입력 위험(개인 데이터 유출, 동의 없는 대규모 저작물 학습으로 인한 창작 노동력 착취, 산업 규모의 정체성·스타일 도용)과 출력 위험(저작물 소유권·책임의 불명확성, 저작권료 분배 문제, 저품질 AI 콘텐츠의 확산으로 인한 품질 저하 악순환)을 우려했습니다. 그녀는 단순한 라벨링을 넘는 AI 개입 범위의 투명성 확보와 추적 메커니즘 등 투명한 작품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고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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