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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더니 진짜 같은데?”…5억으로 4일만에 찍은 영화의 비밀은
2026. 5. 1. 오전 6:18
AI 요약
AI와 실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영화 아파트는 스릴러·오컬트 장르로 1일 티빙에서 공개되며, CJ ENM은 지난달 30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공개하고 제작 비하인드를 공유했습니다. 배우들이 스튜디오 한 공간에서 연기한 뒤 AI로 배경과 시각효과를 더해 인물의 시선·눈썹·주름 등은 실제 배우의 것이어서 이질감이 최소화됐고, 제작비는 5억원에 촬영기간은 4일로, 실사였다면 최소 25억원 이상·수개월이 걸렸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제작에는 이마젠·나노 바나나·비오 등 구글의 AI 솔루션이 사용됐으며 CJ ENM과 구글은 AI가 창작자의 의도를 반영하도록 협업했고 CJ ENM은 AI가 영상산업에서 CG의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