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 대전환 속도내는 軍…행정부터 전투까지 전영역 AI 개발
2026. 5. 18. 오전 6:01
AI 요약
이재명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공약에 따라 국방부와 합참·육군·공군 등 전군이 행정부터 지휘·전투 영역까지 AI 도입 연구와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5월 14일 SK텔레콤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국방 특화 AI 개발 MOU를 체결하고 과기정통부 국가 AI 프로젝트로 확보된 GPU 1만 장 중 약 3000장을 연계 지원하며 AX 스프린트 사업에 정부사업비 총 4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고 '국방인공지능법' 제정에 따른 하위 법령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육군은 지능형 스마트부대, 유무인 복합 체계와 '아미타이거 플러스' 등을 통해 행정업무 자동화와 전투력 증강을 추진하며 K-CEV 공개와 GOP 경계 병력을 2만 2000명 수준에서 6000명 수준으로 감축하기 위한 실증을 진행 중이고 2027년까지 시범부대 2곳 지정, 지능형 스마트부대는 2034년, 아미타이거 플러스는 2040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학1열] AI 정책 수장 잇달아 선거판에…AI 정책 추진 이상없나?](https://imgscience.ytn.co.kr/sciencetv/jpg/vod0082/2026/202605151603492458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