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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바꾼 전술… 전쟁의 미래가 보인다
2026. 5. 19. 오후 5:14
AI 요약
인공지능 시대 도래로 전쟁의 문법이 달라졌고, 군사기술 논픽션 작가이자 미국 공군의 과학기술 전략 수립을 구축했던 저자가 'AI 시대, 전쟁의 미래'(조지 M 도허티 지음·유강은 옮김/김영사)에서 그 변화를 풀어냈습니다. 자폭 드론 등 값싼 소형 정밀유도무기가 탱크·군함·전투기 같은 고가의 전통적 군사 플랫폼을 표적으로 치명타를 입힐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정밀도의 향상은 전투의 진행 속도를 높여 전력 집결보다 은폐·분산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책은 100년 전의 원격조종 전함부터 로봇 무기 계보를 보여주고 향후 두 번째 로봇 혁명과 새로운 전투 교리, 전통 플랫폼 설계의 자유 확대를 전망하며 로봇 무기의 통제와 책임 구조를 재고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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