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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 '에이전트 AI'로 실적 견인... 1분기 매출 전년 비 10% 상승
2026. 5. 18. 오전 8:35

AI 요약
플래티어는 AI·디지털전환(AI·DX)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1분기 매출 86억원(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을 달성했고 당기순손실은 11억8000만원을 기록했으나 AX 솔루션 매출이 24.6% 급증해 손실 폭을 약 33% 줄였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에이전틱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AX 사업으로, 지난해 3분기 출시한 엑스젠(XGEN)을 통해 국내 주요 유통 대기업 및 제주은행 프로젝트 등을 수주했고 금융·공공·방산·조선 등 산업의 PoC를 진행 중이며 커머스 AX(엑스투비 X2BEE)와 글로벌 인텔리전트 DX(Stagil, AdGear 등) 사업도 확대했습니다. AI 개인화 솔루션 그루비와 SaaS형 에이전틱 커머스인 젠서 GEO(genser GEO)·젠서 디스커버리(genser Discovery)는 대기업과 PoC를 진행 중이며, 이상훈 대표는 AX 파운드리를 기반으로 글로벌 AX 수요에 선제 대응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