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지식재산처, 'K-양자보안' 기술 도입…IP 행정시스템 고도화
2026. 5. 18. 오전 9:00

AI 요약
지식재산처가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공격과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형 양자보안 기술'을 도입해 대국민 지식재산 정보시스템과 내부 행정망에 시범 적용해 정보보안 체계를 고도화합니다. 올해 IPOP에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 알고리즘을 시범 도입하고 실증 결과를 국가정보원과 공동 심층 분석해 범정부 표준 레퍼런스 모델로 활용하는 등 향후 IP 행정시스템(IPNEX) 구축에도 양자보안 요소를 반영할 계획입니다. 지식재산처는 1997년부터 2024년 6월까지 PQC 표준 핵심기술 관련 특허 출원 건수(IP5 기준)에서 한국이 101건으로 미국(48건)을 앞섰고, 크립토랩 74건·삼성SDS 48건 등 기업별 현황을 제시하며 국민 이해도 제고를 위해 KpqC 인포그래픽도 제작·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