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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보안책임자 "AI 시대, 막는 것만으론 부족…사이버 복원력이 생존 좌우"
2026. 5. 20. 오전 12:05
AI 요약
델 테크놀로지스 최고보안책임자(CSO) 존 시모니는 1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6에서 인공지능 시대에는 공격을 막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기업이 얼마나 빠르게 복구하고 비즈니스를 정상화할 수 있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제로트러스트 인프라가 침해 시 피해 범위를 제한하고 탐지·대응·복구 속도를 높이는 등 복원력 강화를 위해 중요하며 랜섬웨어 대응에서는 데이터 복구 역량과 사전 복구 우선순위 설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온프레미스 기반 AI와 기업 고유 데이터 관리가 AI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델은 온프레미스 AI와 사이버 복원력을 결합한 파워프로텍트 제품군에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복구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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