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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CSO "AI 시대 사이버보안, 복원력이 승부 가른다"
2026. 5. 19. 오후 4:21

AI 요약
존 시모니 델 테크놀로지스 사장 겸 최고보안책임자(CSO)는 1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에서 AI 시대 보안의 핵심은 공격을 막는 데서 끝나지 않으며 침해를 얼마나 빠르게 탐지·대응하고 어떤 순서로 데이터를 복구하느냐라고 말했습니다. 제로트러스트는 단순 방어 체계가 아니라 사이버보안의 모든 영역에 적용돼야 하며 사이버 복원력과 복구 우선순위 설정, 민감·비정형 데이터의 위치·성격·민감도 파악 등 데이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I 모델도 공격 대상이므로 기존 보안 원칙을 설계 초기부터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적용해야 하고, 델은 제품·서비스와 랜섬웨어 사고 대응 경험을 솔루션에 반영하며 수백 명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고객 지원과 사고 대응에 관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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