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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aaS 시대, 방화벽으론 부족...아톤 “항상 검증해야”
2026. 5. 13. 오후 6:04

AI 요약
핀테크 보안회사 아톤이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을 열고 제로트러스트와 양자내성암호(PQC) 등을 앞세운 종합 보안 기업으로의 확장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현석 아톤 시큐리티센터장은 AI 시대 즉시 실행해야 할 보안 키워드를 제로 트러스트, 능동적 공격 표면 관리(ASM), 공급망 보안과 사이버 복원력, 외부 협력 체계 구축의 'ABCD'로 제시하며 MDM, SSO, 모니터링 등 통합 보안 체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홍재용 아톤 금융인증사업본부장은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촉구하며 '지금 탈취하고 나중에 해독(Harvest Now, Decrypt Later)' 공격을 경고하고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을 2027년경으로 앞당겨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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