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해킹 AI ‘미토스’ 등장에 한국도 ‘화들짝’
2026. 4. 15. 오후 8:5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국내 정보보호 기업·협회 대표 및 주요 기업 40곳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과 회의를 열어 AI 사이버 보안 대비태세를 점검했으며, 전날에는 통신 3사와 네이버·카카오·쿠팡 등 주요 플랫폼 기업들과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등 고성능 AI가 취약점 탐지와 공격 코드 생성에 악용될 우려가 커지자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은행·보험권 CISO들을 불러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금융사들의 경각심을 당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제로 트러스트 도입,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중소기업 보안 격차 해소와 공공·민간 대응체계 개편(사이버안전청 설립 검토 등)을 통한 신속한 대응 체계 혁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