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남광주 교육감 선거, ‘AI 교육’ 대 ‘행정혁신’ 경쟁 본격화
2026. 5. 18. 오전 10:26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서 장관호 후보는 AI 시대에 맞춘 사고력·공감·판단력 중심의 '더 생각' 교육과 디지털 활용교육·디지털 문해력 교육, AI교육자문단 구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대중 후보는 교육통합 과정의 행정 혼선 최소화와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권한 이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재양성교육위원회 설치, 지역예산제·지역정원제 도입, 동부권역 교육청사 신설 및 광주권 교육지원청 추가 설치, 본청 조직 20% 이상 축소와 디지털교육행정시스템 도입(공문서 50% 이상 감축)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모두 AI 시대를 핵심 화두로 제시했지만 장 후보는 학생 중심 미래역량 교육에 방점을 찍은 반면 김 후보는 통합교육 행정체계 안정화와 현장 지원 효율화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동작구] 생성형 AI-영상 편집, 무료로 배운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8/133941427.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