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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美 '레드햇 서밋'에서 에이전틱 AI 사례 발표
2026. 5. 18. 오전 10:54
AI 요약
BC카드는 현지시간 14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26'에서 국내 금융사 중 최초로 발표자로 초청받아 레드햇과 1년여간 공동 구축한 '에이전틱 AI 운영 플랫폼' 사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하나의 LLM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 대신 영역별로 특화된 다수의 SLM을 군집화해 처리하고 연간 100억건 이상 결제 데이터를 AI에 접목해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운영비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서비스 속도를 3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BC카드는 밝혔습니다. 또한 Eat.pl, BCGPT, MOAI 등 운영 중인 서비스와 함께 한국 금융 특화 데이터셋 기반 약 38개의 LLM을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해 국내 금융권 유일의 글로벌 LLM 컨트리뷰터로 월 평균 10만여 건 다운로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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