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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쓰레기"라던 헤지펀드 시타델, 4개월 만에 "이건 진짜다"
2026. 5. 18. 오전 11:02
AI 요약
17일(현지 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한때 AI 회의론자였던 시타델의 켄 그리핀 CEO는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들과의 대담에서 AI 기술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지며 처음으로 AI가 진짜라는 생각이 든다고 입장을 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올해 1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패널 토론 당시 AI를 겉보기만 그럴듯할 뿐 전부 쓰레기라고 일축했으나 최근에는 AI의 발전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었음을 인정하고 시타델이 자산운용 및 리서치 업무 전반에 AI를 본격 활용해 과거 석·박사들이 수주에서 수개월 걸리던 연구를 AI 에이전트가 수 시간에서 수일 만에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핀 CEO는 AI가 고도의 금융 전문직 업무까지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며 앞으로 커리어의 성공 여부는 평생 학습자가 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노동자와 기업의 적응력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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