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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AI 도입 어려운 이유는 '절차' 때문"
2026. 5. 20. 오후 3:07
AI 요약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2026년 5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AI 에이전트 도입이 어려운 이유로 업무상의 절차 중요성을 꼽고 절차형 에이전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내 은행 백오피스 업무의 68%가 수작업으로 진행되고 규제 보고서 정합성 점검에 매월 480시간이 들어가며 글로벌 제조사는 연간 1만 건이 넘는 비정형 문서를 손으로 처리한다고 지적하며 자율형 에이전트는 즉시 업무 수행이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대표는 업스테이지 스튜디오가 파싱·문서 분류·정보 추출 등으로 절차형 에이전트를 지원해 병원의 의무 기록 검토 시간을 20분 이상에서 5분으로 단축했고 금융·제조·물류·헬스케어·B2C 등에서 AWS와 연동해 사용된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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