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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에이전트 AI, ‘똑똑함’보다 ‘통제 가능성’이 우선
2026. 5. 20. 오후 5:41

AI 요약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는 2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에이전트 AI를 기업에 도입할 때는 회사 내부 절차를 반영해 재현·설명 가능하고 오류 수정 및 관리자 승인 절차가 가능하도록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절차형 에이전트 AI인 업스테이지 스튜디오(Upstage Studio)를 개발해 문서에서 정보를 추출·분류하고 재가공해 재연·설명·관리자 승인·자동 개선을 지원하며, 도입 병원에서는 의무기록 검토 시간을 기존 20분 이상에서 5분으로 단축했고 금융·제조·물류·헬스케어 등에서 활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픈클로(OpenClaw)와 같은 자율형 에이전트 서비스는 성장하겠지만 업무 영역에서는 절차형 에이전트가 여전히 중요하며 업스테이지는 절차형에 집중해 향후 자율형까지 통합한 기업용 에이전트 AI로 발전시키겠다고 했고, AWS 서밋 서울 2026은 코엑스에서 21일까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