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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르면 살아남기 어렵다”…GM·포드 2만명 감원
2026. 5. 18. 오후 3:39
AI 요약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인공지능(AI)을 축으로 조직을 재편하는 가운데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미국 완성차 3사는 최근 수년간 미국 내 사무직 일자리 2만개 이상을 줄여 세 회사 전체 인력의 약 19%에 해당합니다. 감원과 동시에 AI 인재 채용이 병행되고 있으며 GM은 IT 부문 인력의 10% 이상인 약 600명을 줄였지만 이를 '역량 교체'라고 설명하고 AI 네이티브 개발·데이터 엔지니어링·클라우드 기반 엔지니어링·프롬프트 엔지니어링·AI 워크플로 설계 등 모델 설계·학습과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이 가능한 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량 한 대에 탑재되는 코드가 1억 줄을 넘는 SDV 시대와 맞물려 의사결정 권한이 데이터·모델 중심으로 이동하고 기존 직무 축소와 함께 운전자 모니터링·사고 분석·도로 파손 감지 등 새로운 수익 기회와 자율주행 안전성 문제를 동시에 낳아 부품사 및 협력사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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