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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생성형 AI 품고 가상융합 콘텐츠 거점도시로 도약!
2026. 5. 18. 오후 4:40

AI 요약
구미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총 10억 5천만원으로 추진되며 전국 2개소 가운데 경북권 유일 기관인 경북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구미전자정보기술원)가 운영을 맡게 됐습니다. 주요 교육과정은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교육, 지역특화 산업(반도체·방산/기계·스마트제조)과 연계한 실무 프로젝트, 수료생 대상 취·창업 지원, 교육성과 확산 및 후속사업 연계 등 4단계로 진행되며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의 인프라와 VFX 기업 전문가 멘토링, 채용설명회 및 1:1 면접을 통해 제품 홍보 및 공정·장비 시각화 콘텐츠 제작 등 현장 중심 실무형 인력 양성과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경북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는 5월 중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까지 지역 재직자, 대학(원)생,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단계별 교육과 프로젝트 실습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