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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생성형 AI 기반 인력양성 사업 선정
2026. 5. 18. 오후 1:11
AI 요약
경북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올해 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해 총 10억5천만 원 규모이며, 전국 2개소만 선정된 경쟁에서 경북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경북권의 유일 기관으로 선정돼 생성형 AI 기반 교육과 지역특화 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 취·창업 지원 등 4단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교육은 반도체·방산·기계·스마트제조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실습으로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등 기존 인프라와 첨단 장비를 활용해 진행되며, 웨스트월드와 덱스터스튜디오 전문가의 멘토링과 채용설명회·1대1 면접 등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도 포함되고 5월 중 사업 협약을 체결한 뒤 오는 12월까지 단계별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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